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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소식

제목
극심한 대상포진 통증, 기도받은 후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출처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5월호
날짜
2026년 5월 3일 일요일
조회수: 242
뉴스
원경숙 | 여, 57세, 서울 동작구

3월 11일 수요일 오전,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직후부터 온몸이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견디기 힘든 한기가 몰려왔고, 배와 갈비뼈 부위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날 저녁에는 배에 붉은 반점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다음 날인 12일에는 등이 뒤덮일 만큼 빠르게 번졌습니다. 이어 농포까지 생겨나 13일 급히 병원을 찾았고,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수액과 약으로 치료를 시작했지만, 5일이 지나도록 통증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도생활을 많이 하지 않았던 것, 충성하지 못했던 것 등을 회개했습니다.
16일 월요일, 임학영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직후부터 통증이 점차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22일 주일에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겠다는 마음으로, 우산을 지팡이 삼아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당회장 이수진 목사님의 전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직후, 배가 터질 듯하던 극심한 통증이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있던 어깨 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인한 통증도 사라졌고, 큰 농포들이 터지며 빠르게 딱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의사는 완치까지 한 달 이상 걸릴 것이라 했지만, 저는 기도를 받은 지 불과 며칠 만에 농포가 굳어 떨어지더니 지금은 깨끗해졌습니다. 할렐루야!

뉴스
치료 전(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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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