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12년 동안 안 되던 집 매매가 형통하게 이뤄졌어요" 집을 건축하며 받은 대출과 가족 병원비로 인해 늘어난 빚을 갚지 못해 이자에 이자가 붙으면서 경매로 집이 넘어갈 위기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집을 내놓았지만 12년이 지나도록 매매는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 [만민뉴스 제945호] 2021년 6월 6일 일요일 조회수: 6048 간증"기도를 받는데 몸이 뜨거워지더니 14년 된 통증이 사라지고 허리가 굽혀졌습니다" 저는 친구를 통해 성결의 말씀을 듣게 되었고, 그의 전도로 만민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한국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말씀은 제 마음에 기쁨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945호] 2021년 6월 6일 일요일 조회수: 6083 간증[해외에서 온 편지] "부모님과 제가 코로나19를 신속히 치료받았습니다" 1월 중순, 저는 호주에서 미국으로 가기 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부모님을 위해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기도 요청 메일을 보냈습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요양원에서 어머니가 95세의 고령이신 데다가 아버지는 신부전증까지 앓고 계셔서 두 분 모 ... [만민뉴스 제945호] 2021년 6월 6일 일요일 조회수: 5994 뉴스그 열매를 온전히 이룰 때까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라' 하신 대로 내게 속한 모든 이들이 아버지께서 주신 이 은혜를 잊지 않기를… 매 삶 속에서 아버지의 은혜가 아니면 오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 [만민뉴스 제945호] 2021년 6월 6일 일요일 조회수: 5961 간증"제 오른쪽 눈의 사시가 정상이 되었어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오른쪽 눈에 사시가 있었습니다. 제 눈동자가 많이 돌아간 모습을 보며 저는 너무나 슬펐고, 남들과 다른 제 눈 때문에 사진 찍는 것도 싫었습니다. '나도 다른 아이들처럼 눈동자가 앞을 똑바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만민뉴스 제944호] 2021년 5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6023 검색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