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기도받으니 고추나무가 2미터 이상 크고 대풍작을 이뤘습니다" 저희는 만민을 만난 뒤 축복의 가정이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직업군인인 큰아들은 하사에서 중사로 승진했고, 7급 공무원인 작은아들은 시립국악원에 근무하는 축복을 받았지요. 건축업을 하는 남편(고희철 집사)은 온전한 십일조를 ... [만민뉴스 제955호] 2021년 11월 7일 일요일 조회수: 5243 간증"11,000V의 고압 감전사고 후유증을 치료받았습니다" 지난 8월 5일, 저는 건설 현장에서 철근을 옮기던 중 철근이 고압선에 닿아 감전사고를 당했습니다. 11,000V의 고압 감전사고로 의식을 잃고 손과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요. ... [만민뉴스 제955호] 2021년 11월 7일 일요일 조회수: 6690 뉴스"걷지 못하던 딸을 주님께서 일으켜 세우시고 걷게 하셨어요!" 저는 아들과 큰딸, 그리고 쌍둥이 딸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중 레베카는 생후 9개월 만에 걷기 시작했지만 콰보카는 걷지를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걷기를 더디 하나 보다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1년 반이 넘도록 걷 ... [만민뉴스 제955호] 2021년 11월 7일 일요일 조회수: 5224 간증"8년간 고통받던 이명과 위장병 등을 치료받았습니다" 저는 8년 전부터 오른쪽 귀 이명으로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귀에서 매미 울음소리 같은 기계음 소리가 나서 늘 신경 쓰였고 몸이 피곤할 때는 증상이 더 심해져 대화가 어려울 정도였지요. ... [만민뉴스 제954호]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조회수: 5897 간증"시력을 상실했으나 기도받은 뒤 환히 잘 보여요!" 저는 국립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 25일(토),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급히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지요. 진단 결과, '급성 시력 상실' ... [만민뉴스 제954호]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조회수: 5483 검색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