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뇌출혈로 인해 나무토막 같던 몸이 정상이 되었어요 2005년 4월 19일, 뒷골이 당기고 머리를 들기조차 힘들었지만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데 갑자기 눈앞이 흐려지더니 사물이 뱅글뱅글 도는 것이었습니다. 몸을 지탱해 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의식을 잃고 말았지요. 시어머니와 아들 영민이가 ... [만민뉴스 제308호] 2006년 2월 5일 일요일 조회수: 20079 간증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가정의 행복 스토리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저는 학창 시절 미션 스쿨을 다녔지만 특별한 체험없이 지내오고 있었습니다. 1984년, 사업을 하던 남편과 결혼하게 되었고 시어머니의 전도로 교회를 찾게 되었지요. 남편은 교회에 다니고 있었지만 참믿음을 소유하지 못하고 ... [만민뉴스 제308호] 2006년 2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8419 특집[칼럼]영혼에 추위를 느끼고 계십니까? - 정구영 권사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쌓이고,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이렇게 춥고 스산한 계절이 오면 유독 따뜻한 것이 간절해집니다. 길거리에 군밤 장사, 군고구마 장사, 붕어빵 장사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는 것을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공통적 ... [] 2006년 1월 31일 화요일 조회수: 4349 뉴스GCN 특별찬양예배 포토갤러리 ... [] 2006년 1월 26일 목요일 조회수: 8091 특집[해외에서 온 편지] 벨기에 편 - 인터넷을 통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고 에이즈가 호전되었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에이즈로부터 해방되어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받았음을 느끼며 목사님의 말씀이 내 안에 머무르고 있어 생명이 더욱 넘칩니다. 전에는 시력이 나쁘고 심한 두통 ... [만민뉴스 제307호]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조회수: 11029 검색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