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20여 년 된 기관지 천식을 치료받았습니다 20여 년 전인 1985년 어느 날, 기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해소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기침이 심해져 7년 전부터는 호흡곤란까지 겹쳐 하던 일마저 그만두고 집에서 쉴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 [만민뉴스 제316호]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조회수: 16669 간증하나님은 굉장히 바쁘셔서 저를 만나 주지 못하신 것이 아니었어요 ... []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조회수: 6427 간증수술할 수밖에 없었던 난소 낭종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지난 3월 말, 갑자기 왼쪽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칼로 도려내는 듯한 통증으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아랫배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이 있어 마산 중앙자모병원에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난소에 큰 혹이 있어서 하루 빨리 수술하지 ... [만민뉴스 제315호] 2006년 5월 15일 월요일 조회수: 17140 간증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무월경증(無月經症) 을 치료받았어요 스물세 살의 미혼 여성인 저는 사춘기 때부터 남모를 고민이 있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2000년부터 불규칙적인 생리와 생리중에 있는 심한 하혈이 6년 동안이나 멈추지 않고 계속된 것입니다. 병원에서는'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무배란성 출혈' ... [만민뉴스 제315호] 2006년 5월 15일 월요일 조회수: 17412 간증악한 영으로 인한 시달림과 우울증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8년 전, 중국 하얼빈에서 모국을 찾아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Y셔츠 공장, 식당을 전전하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지요. 심신은 날로 지쳐만 갔고, 3년 전부터는 부지중에 악한 영이 보이면서 우울증 증세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315호] 2006년 5월 15일 월요일 조회수: 17282 검색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