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종갓집 맏며느리인 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잉태했어요 2001년 12월, 결혼 후 저는 남편 전원직 집사를 따라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한 가지만 빼면 조금도 나무랄 데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종갓집 맏며느리로서 대를 이어야 하는데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318호]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조회수: 18634 간증두 뼈가 골절된 아들의 왼쪽 팔이 기도로 붙었어요 2006년 5월 16일 밤 10시경, 아들 재민이(4세)가 3단 서랍장에서 떨어져 왼쪽 팔의 두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아이는 몹시 고통스러워하였고 저희 부부는 잠시나마 기도를 쉬었던 것과 아이 핑계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지 못 ... [만민뉴스 제318호]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조회수: 16548 간증시공을 초월한 사진기도로 아들의 21년된 정신분열증을 치료 받았습니다 아들 원동이가 17세 되던 해, 담임선생님께서 저희 집을 찾아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원동이가 교만해서 누구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그 말에 화가 나서 아이를 심하게 때렸지요. 그 후 원동이는 학교 성적이 급 ... [만민뉴스 제318호]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조회수: 18046 간증믿음 안에선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보여 주신 하나님 공직자의 길을 걸어온 지 벌써 20년, 양준모 집사의 성실함은 수여받은 표창장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그는 항상 기도로 하나님께 의뢰한다. 그러던 중 충북 도청의 숙원사업인 도청 부지 확보를 통해 믿음 안에서 큰 체 ... [만민뉴스 제318호]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조회수: 17091 간증[빛과 소금] 서울특별시 교원 단체 총연합회 모범 어린이 표창 - 신우섭 어린이 저는 어린이날 기념 서울특별시 교원 단체 총연합회 모범 어린이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모든 부분에서 모범이 되어야 하므로 선생님들이 한 명씩 추천하면 최종적으로 1명을 뽑아 교원 단체 총연합회에 올리고 그 곳에서 실사를 통해 인정되어야 ... [만민뉴스 제317호] 2006년 6월 12일 월요일 조회수: 17458 검색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