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머리 타박상으로 인한 통증이 없으니 날아갈 것만 같아요" 3월 초 강한 바람이 몰아치는 오후, 외출 후 집 현관문을 여는 순간 세찬 바람에 문이 열리면서 몸이 뒤로 날아가듯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왼쪽 뒤통수가 심하게 부딪혀 찌릿찌릿한 아픔이 퍼졌지요.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6월호] 2024년 6월 2일 일요일 조회수: 1558 간증"발가락 통증 없이 운동화를 신다니, 너무 기뻐요" 2020년 어느 날, 오른쪽 가운뎃발가락에 가시가 박힌 듯해 보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면서 발가락끼리 접촉하면 감당할 수 없는 아픔이 밀려왔습니다.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6월호] 2024년 6월 2일 일요일 조회수: 1446 간증"들리지 않던 귀가 잘 들려요!" 약 5년 전, 교회를 잠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왼쪽 무릎관절염이 급격히 악화돼 엘리베이터 없이는 건물을 오르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또 이전의 뇌종양 수술 후유증으로 왼쪽 귀 청력이 감소해 작년 말에는 청각장애 판정을 받고 보청기를 착용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6월호] 2024년 6월 2일 일요일 조회수: 1429 특집[추모사] 이재록 목사, 40개국에서 추모 메시지 이어져 전 세계인이 감동한 성결의 복음을 들고 힘차게 전진하길… 1월 14일 주일, 故 이재록 목사의 추모예배에서 이종만 목사(기독교 세계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가 "진실하고 겸손하며 인자와 사랑이 넘쳤던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서 그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영혼이 치료받고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 [만민뉴스 제1011호] 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조회수: 2751 특집[특집] 사역 -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역사 이재록 목사의 삶과 신앙 이재록 목사는 온갖 질병으로 7년간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던 중 1974년 4월 17일, 둘째 누나의 권유로 하나님의 성전을 찾아가 무릎을 꿇는 순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고 주님을 영접했다. ... [만민뉴스 제1011호] 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조회수: 2918 검색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